서울 도심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 된 설탕.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DB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참새 조잘대든 말든 독수리는 창공을…당적 버렸지만 내 소신 그대로"한동훈 "연어 안 사줘도 나가겠다"…서영교 "쫓겨난 뒤 위상 좀 만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