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 된 설탕.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DB박태훈 선임기자 혁신당 김선민 "김건희 1년8개월, 깊은 유감…볼 때마다 오물 뒤집어 쓴 느낌"정성국 "한동훈 제명돼도 신당 없다…친한계, 당 남아 韓복귀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