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몇백억 흐름 못 바꿔…기업 스스로 올 환경 만들어야""중진 몰리는 건 대구 위해 환영할 일…대구·경북 통합해야"주호영 국회부의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구시장 출마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기현 기자 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대상 아냐"(종합)최길수 특감 후보자 "김현지 감찰 대상 아냐…위장전입은 송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