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여 성향 유튜버 김어준 씨와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장동혁 "불효자는 울어"→ 박지원 "모친 집 5채?" 친한계 "4년전 사진 감성팔이"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 "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