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이해찬, 오랜 동지이자 국정 동반자였다"

"평생 민주주의와 국가위해 헌신"

본문 이미지 -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6년 10월 20일 당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아트하우스 모모영화관에서 열린 제3회 사람사는세상 영화제 개막식에서 인사 나누는 모습. 2026.1.25/뉴스1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6년 10월 20일 당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아트하우스 모모영화관에서 열린 제3회 사람사는세상 영화제 개막식에서 인사 나누는 모습. 2026.1.25/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