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독화살 맞던 시간 제 손 꽉 잡아주신 것 잊지 못해" 이 민주평통 부의장, 베트남서 건강악화 별세…향년 74세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20년 9월 22일 서울 중구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전 당대표 전기 '나의 인생 국민에게' 발간 축하연에서 인사말을 하는 모습. 2026.1.2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