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2026.1.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금준혁 기자 이혜훈 지명 철회에 與 "李 대통령 고심의 결과…겸허히 수용"조국 "초심·비전·가치 잃지 않으면 어떤 일도 헤쳐 나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