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윤리위원회에 출석한 후 나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친한계 '징계철회 집회 10만'→ 서정욱 "달걀 맞아도 장동혁 손 잡았어야"박수현 "문자폭탄 400개, 99% '조국 싫다' 반대…합당, 압승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