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이 한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한 당 징계를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청, 한밤 전화로 기각 통보…설명도 없이"박수현 "문자폭탄 400개, 99% '조국 싫다' 반대…합당, 압승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