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황명선·강득구 "李대통령 교감? 사실 아냐" 주장"정청래, 어떤 형태로든 다음주 초까지는 입장 밝혀야"이언주, 황명선,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과 관련해 규탄 및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강훈식, 표창이라도 하나 드릴까"…웃음꽃 핀 대수보李대통령 "'전쟁 추경' 속도가 생명…민생경제 충격 덜 방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