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황명선·강득구 "대통령 뜻처럼 오해 일으켜, 부적절""李대통령과 교감 추정 보도, 확인 결과 사실 아냐" 주장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언주·황명선·강득구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에 불참했다. 2026.1.23/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임윤지 기자 야간배송 과로사 방지 '주 46~50시간 제한' 합의…與 택배대화기구 급물살정년연장 '지방선거 이후'로 미룬 민주당…한국노총 반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