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권, 국민적 심판과 하늘의 벌 피하기 어려울 것"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1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 7일차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방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손승환 기자 지선 위기론에 한발 물러선 장동혁…윤리위·당권파 스피커 기능 정지대전·충남, TK 행정통합 추진…'지방선거 후' 55% '신속 처리'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