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원 누군지도 몰라서 사전 기피신청 할 수가 없었다"김종혁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윤리위원회에 출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박소은 기자 국힘 "김병기, 당 떠나는 흉내…의원직 내려놔야"국힘, 당명 공모…키워드는 '국민·자유·공화·미래·새로운'박기현 기자 '단식 5일' 장동혁 "멈추면 미래 없다"…황교안도 방문(종합)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