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박 7일간 순방…고위급 인사 면담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야 원내대표와 회동하기 위해 집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세정 기자 민주 "장동혁 단식, 투쟁 아닌 연극…국민 신뢰 못 얻어"박수현 "1인1표 만장일치…언론에 다른 말, 매우 부적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