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 방해 만연…내부 방침 이유 장기간 보관 사례 많아"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도 함께 대표발의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민병덕 위원장과 소속 의원들이 24일 오후 3370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를 항의 방문해 경영진 면담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12.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임윤지 기자 법제처 '제1호 특별성과' 포상…숨은 규제 정비 TF 수상李대통령, 싱가포르·필리핀 순방 마무리…공급망·경제안보 협력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