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서울 동대문구 아르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동대문을 당협 신년회에서 초청 강연을 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한상희 기자 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6시 마감"…오세훈 미등록에도 연장 없다3500억달러 대미 투자 근거 마련…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