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 예고'가 실천적 의미가 되도록 충분한 토론의 장 열어갈 것"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간사 등 참석 의원들과 토론자들이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바람직한 검찰개혁을 위한 긴급토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일창 기자 장동혁 포함 국힘 106명 "계엄 사과·尹 정치 복귀 반대"(종합)대미투자특별법, 여야 합의로 특위 의결…12일 본회의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