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한동훈 제명에 "당내 민주주의 사망… 지도부, 책임져야 할 것"

친한계 "장동혁, 사익 위해 선거 패배의 길로 몰고 있어"
보수논객 조갑제 "지방선거 승리 물 건너가…정당 해산 애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서울 동대문구 아르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동대문을 당협 신년회에서 초청 강연을 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서울 동대문구 아르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동대문을 당협 신년회에서 초청 강연을 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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