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무관 누구나 참여 가능…대상에 300만원 수여"국민이 지어준 새 이름으로 이기는 변화 만들 것"(국민의힘 제공)박소은 기자 여야, 이혜훈 청문회 증·참고인 합의 불발…내일 재논의[속보] 여야, 이혜훈 청문회 증·참고인 합의 불발…내일 재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