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당사서 심의…김 의원 직접 출석 예정지도부 "애당의 길 고민해야"…제명 가능성도지난해 12월 30일 당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본인과 가족을 둘러싼 각종 특혜·갑질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힌 뒤 입장문을 주머니에 넣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입장 발표를 통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2025.12.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임윤지 기자 권익위 "청년 시각으로 정책 알린다"…'청백리포터' 활동 개시권익위 "예산 없다며 육아휴직 장려금 번복 부당"…지급 권고관련 기사정신건강의사들 "운전금지 약물 지정 우려…치료중단이 더 위험"'봄의 서막'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 4월4일 개막'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구속기간 10일 연장…이달 말 기소 전망중구 캡슐호텔 화재 완진…외국인 등 10명 부상(종합2보)'美 증시 상장' 추진해온 토스, 국장도 저울질…금감원에 절차 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