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국힘, 계엄사과 진심이면 2차 특검 막지 마"…野 "공천헌금 특검"

김현정 "2차 특검 관한 필리버스터 예고 거둬라"
최보윤 "경찰, 김병기·강선우 사건 골든타임 놓쳐"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댓글 국적표기 주장, 내란재판 지연 등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댓글 국적표기 주장, 내란재판 지연 등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지난해 10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을 찾아 민중기 특별검사와 채희만 검사 등 수사팀 관계자들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지난해 10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을 찾아 민중기 특별검사와 채희만 검사 등 수사팀 관계자들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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