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9일 자신의 SNS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바른정당 시절이던 2017년 한 밤중에 보좌진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나온 언론 기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며 "너 똥오줌을 못 가려"라고 폭언을 했다는 녹취록을 공개했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