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원내대표 후보들, 김병기 거취 '이견'…이혜훈 "청문회 봐야"

진성준 "선당후사 결단" 백혜련 "비상징계"…박정·한병도 "12일 기다리자"
이혜훈 연일 제기되는 의혹 엄중 인식…백 "청약 의혹 맞다변 법적 문제"

한병도(왼쪽부터)·진성준·백혜련·박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보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에서 토론회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
한병도(왼쪽부터)·진성준·백혜련·박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보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에서 토론회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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