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당 책임감 느낀 인사들 사과…이제는 사법적 판단"오세훈 서울시장과 안철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서울시장 공관에서 회동을 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박기현 기자 "대구가 만만해 보이냐"…이정현발 칼바람에 野 대구시장 공천 폭발 조짐박수민 "서울시장 후보 등록 예정…오세훈 미등록 출마 고려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