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직 최고위원에 '우군' 앉힐 듯…정책위의장은 '옅은 색채'당 영향력 키우고 외연 확장 요구까지 수용…이달 중 윤곽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상혁 기자 파로스아이바이오, 미국암연구학회서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 발표부광약품, 뇌전증 치료제 '부광브리필정 런칭 심포지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