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난 5일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박기현 기자 8일 본회의 불발, 15일 열기로…의장실 "대통령 방중 등 고려"국힘, '탈북민→북향민' 명칭 변경 추진에 "정권의 왜곡된 인식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