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사업가 옥 모 씨는 2017년 9월 당시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에게 김치 , 명품 등을 선물했다며 이 대표 현관에 갖다 놓은 김치 보따리를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YTN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권영진 "주호영 경고용 탈당 가능성…이진숙 보궐? 대구가 우습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