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낙선 후 지역 구의원 3명 윤리위 제소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상임대표를 만나 장애인예산안에 대한 입장을 전달받은 뒤 이동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김정률 기자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 오세훈 확정…정원오와 맞대결 성사[속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 오세훈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