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尹 집무실 '비밀통로·사우나' 충격 넘어 분노…수사 불가피"

"대통령실이 개인 은신처냐…尹정부 비정상 국정의 상징"
"尹 추가 구속은 자업자득…신속한 재판으로 단죄해야"

2일 청와대로 이전 작업을 마친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의 모습이 공개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2일 청와대로 이전 작업을 마친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의 모습이 공개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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