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강선우 의원이 대화를 나누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왼쪽 아래는 이들을 바라보는 정청래 대표. (뉴스1 DB)2025.12.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우상호 "송영길·김남준 지역 나눠 윈윈해야…김부겸? 승산조사 후 설득을"최민희, 이틀 연속 "KTV 오해 말자…이재명 정청래 아자" 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