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강선우 의원이 대화를 나누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왼쪽 아래는 이들을 바라보는 정청래 대표. (뉴스1 DB)2025.12.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한덕수 징역 23년…홍준표 "분탕질 치면 비참해 진다 했는데…말년이 딱하다"김민수 "韓 주장 맞다면 최고위원 사퇴" ·장예찬 "韓구명 나선 자들 꼭 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