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를 정쟁의 무대로 전락시키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법률가적 양심 저버린 정치적 선동일 뿐"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2025.7.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임윤지 기자 한병도·송언석, 국회서 비공개 단독 회동…쌍특검법 놓고 평행선與윤건영 "지금이 한반도 평화 적기"…文정부 대북외교 비화 책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