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가입하지 않았다는 것 이미 확인…탄로 날 테니 가족 명의로 조작"친한계 인사들도 격앙…신지호 "이호선, 韓 징계 수위 정할 배포도 없는 것"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인근 쪽문에서 12·3 비상계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상혁 기자 국힘 "19일 이혜훈 청문회 전면 거부…피의자 자리 앉아야"김재원 "19일부터 장동혁 동조 단식…조금이라도 위안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