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가입하지 않았다는 것 이미 확인…탄로 날 테니 가족 명의로 조작"친한계 인사들도 격앙…신지호 "이호선, 韓 징계 수위 정할 배포도 없는 것"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인근 쪽문에서 12·3 비상계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상혁 기자 보건복지부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 행정 실시…과제 적극 발굴"질병관리청, 16일부터 국내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