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당내 인사와 연대를 '연대'로 표현했나…납득 어렵다""국힘, 국민 마음 얻지 못하는 것은 사실"…연초 당 쇄신안 발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기자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홍유진 기자 국힘, 충북지사 경선 '원점'…김영환 포함 전원 재경선(종합)국힘 공관위 "충북 지사 경선 원점 재실시…김영환 포함 전원 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