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진 잇단 사생활 폭로에 금명간 본인 직접 입장표명할 듯 새해에도 원내 입법과제 산적…정권 부담 등도 고려대상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News1 신웅수 기자금준혁 기자 정청래 "장동혁 오찬 취소 국민에 무례"…한병도 "해괴망측"민주 '李 공소취소 의원모임' 87명 참여…"정치검찰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