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시간대 지정 사회 요구…정회 가능성 언급주호영 침묵 속 국힘 "협박성 권한 행사" 반발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통화하고 있다. 2025.12.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문희상 국회의장과 이주영 부의장이 지난 2019년 12월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2회 국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토론을 두고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2019.12.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세정 기자 [국감초점] 범여권, 공수처 국감서 '한동훈 의혹' 공세…'李 골프' 고성도조희대 겨냥한 범여권…민주 "즉각 사퇴" 혁신 "공수처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