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적 의회 운영 실패 넘어 의장 편의 위해 절차 흔들어"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통화하고 있다. 2025.12.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한상희 기자 한동훈 "꽃피는 봄날 수원서 뵙겠다"…11일 해피마켓 예고김용태 "임기 단축 개헌 선제 요구"…당론과 다른 '참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