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29일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장동혁 최고위원이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4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개회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4.8.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비판은 좋다, 할퀴고 후비지만 말라…유시민도 '반명' 만드는 갈라치기 그만"정옥임 "국힘, 비명횡사보다 더한 망나니 칼춤…배현진 치고 유튜버에 급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