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김재원·우재준·정희용 등 지도부 동행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 마련된 천막 농성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홍유진 기자 장동혁 포함 국힘 106명 "계엄 사과·尹 정치 복귀 반대"(종합)국힘, 당 노선 결의문 채택 "잘못된 비상 계엄 사과…尹 정치 복귀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