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위해 싸운 결기 배워야…하나회 숙청 없었다면 지금 어떨까""살아계셨다면 尹 계엄에 어떤 말씀했을지 궁금"조국 대표 등 조국혁신당 지도부가 16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했다. (서왕진 원내대표 SNS)김세정 기자 與 "北 탄도미사일, 한반도 평화 위협…국제사회 노력에도 역행"민주, 故이해찬 49재 추모…지선 주자들 "뜻 이어받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