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까지 5박 6일간 양국 공식 방문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 국회(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조소영 기자 '홈플 사태' 김병주, 또 국감 불출석에 여야 질타…"업신여기는 행태""저도 딸만 둘 키웁니다만 이런 차별이 어딨겠나"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