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누군지도 모를 무존재감 의원들 지도부 흔들어"오전 최고위서 공천룰 등 두고 공개 설전 벌어지기도장예찬 신임 여도연구원 비상근 부원장. 2023.10.1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김정률 기자 송언석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내수 경기 둔화…정부, 시행 유예해야"한동훈 "국힘, 尹정치복귀 아닌 계엄 옹호·부정선거 음모론 반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