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경제·민생·소통 등 분석…"이젠 성장 단계 나아가야"이재명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임윤지 기자 홍익표, 국회 찾아 "친명·친청은 하나"…장동혁 단식 현장은 패스李대통령 신년회견 평가 극과극…與 "모범적" 野 "대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