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해양총회' 유치 활동을 마친 후 1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지만 대통공직자로서 장관직을 내려놓고 당당하게 응하는 것이 공직자로서 맞다"며 장관직 사퇴의사를 밝힌 뒤 인사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與김지호 "김남준 출판회 鄭대표 참석, 의미…김부겸 대구출마 분위기 긍정적"김남국 "인사청탁? 말만하고 전달한 적 없어…계양을, 정무적 교통정리"관련 기사'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5일 2심 시작…1심 징역 2년'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윤석열 부부-통일교 상호공생"(종합)"구치소 낙상" 한학자, 보석 호소…재판부 "구속집행정지 신청하라"'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1심 징역 2년 불복해 항소"어머님이 권성동·윤석열 찍었다"…윤영호, 다이어리 내밀자 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