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공방, 또 다른 당내 갈등 원인 될 수 있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한동훈 "국힘, 尹정치복귀 아닌 계엄 옹호·부정선거 음모론 반대해야"장동혁 포함 국힘 106명 "계엄 사과·尹 정치 복귀 반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