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무감사위 중간 조사 발표로 고소·고발전 비화 가능성 장동혁 "저만의 타임라인 갖고 꿋꿋하게 간다" 진화 나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 마련된 8대 악법 저지릴레이 천막 농성장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6·3 지방선거가 가른다…장동혁 '리더십'·한동훈 '생존력' 시험대국힘, 배현진 '당원권정지 1년'…배 "그 칼날 장동혁 향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