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성 지지자와 소통하다 보면 중도층과 멀어져""尹 잘못 덮고 갈 순 없단 당내 의원 공감대 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혼용무도' 이재명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윤한홍 의원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손승환 기자 'TK 통합법' 논의, 오는 12일까지 이어지나…여야 평행선(종합)"李, 도대체 어딨나"…野, '2시간 49분' 사법파괴 3법 저지 도보행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