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권과 민주당에 불리한 증언들 나오자 '더 말하면 씨를 말리겠다'는 겁박""오물은 아무리 덮어도 냄새까진 막을 수 없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송언석 "한국에 전쟁 났나…전쟁핑계 추정 납득 어려워"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고유가지원금 제외 30% 국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