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전 간부, 특검 수사 및 재판서 與 인사들에게도 금품 전달 주장'지라시' 속 인사들 "나와 관련 없다" 일축…당 일각 "선택적 수사 안돼"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등에게 금품을 전달하고 이권을 청탁한 혐의를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지난 9월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모습. 2025.9.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