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수치심·공포를 연기로 매도…최소한의 양심 있나"여성 비서관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피소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법제사법위원회 제9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이성윤 의원과 대화하며 물을 마시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손승환 기자 김상훈 "野, 국익·민생 위해 결단…대미투자법 통과로 美관세 리스크 줄어"'서울시장 출마' 野 이상규 "아침보다 잠들 때 나아진 서울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