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배송 금지 반대 국회 청원이 5만명을 돌파하자 지난 6일 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시민 선택권이 '더불어민주당과 민노총의 이익'보다 앞서고 있음 보여준 것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국회 국민청원 갈무리) ⓒ 뉴스1 DB 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