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절연·분명한 사과" 요구 확산…수위 낮으면 하나 마나지지율 추이 관건…"민주당과 격전지서 겨뤄볼만 한지가 기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오후 강원 춘천시청 인근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 in 강원'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이종재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박기현 기자 李대통령 만난 홍준표 "MB 제한 조치 해제 요청…김부겸 언급 없어"(종합)李대통령 만난 홍준표 "TK 신공항 지원 요청…김부겸 언급 없었다"관련 기사육군협회 "12·3 비상계엄 명백한 내란"…첫 예비역 단체 입장[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윤석열, 구속 319일 중 538번 접견…尹측 "8개 재판, 준비도 벅차"(종합)미화원 상대 '계엄령 놀이' 강요…양양 공무원 징역 1년8개월대법 확정까지 전두환 483일·박근혜 1368일…'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